단추 시집 ≪장발장의 사랑≫/3장 - 6년 전

김가 단추 2025. 10. 2. 16:38

져도 다시 피는 꽃처럼

나의 사랑이 유한하지 않은것은

삶이 영원하지 않은 탓에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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