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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추 시집 ≪장발장의 사랑≫/2장 - 1년 전
짝사랑
김가 단추
2025. 10. 9. 22:22
구름 끝에 파도가 서 있다
손 내밀면 닿을 마음이
주저앉아 잠겨 죽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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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추 시집 ≪장발장의 사랑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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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장 - 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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