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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추 시집 ≪장발장의 사랑≫/2장 - 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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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가 단추
2025. 10. 3. 13:48
당기고 싶으나
마음 앞에 무용한 마음 ,
여한 없이 돌진하는
부득불애 총력전
부상(副賞) 으로 나를
한 아름 품어주면 좋으련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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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장 - 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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