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추 시집 ≪장발장의 사랑≫/3장 - 6년 전

새벽의 달맞이 꽃

김가 단추 2025. 9. 29. 17:43

한낮의 네가 저물어 버스차편 너머로 귀가한 이후

밤중을 못참고 뒤척일 때면

새벽의 내가 대신 울어주곤 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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