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타 시인의 시

황인찬, 오수

김가 단추 2023. 10. 18. 14:59

머리를 기대어 앉으면 두 심장이 뛰는 밤이었다
어느 날 나는 나의 영혼을 견딜 수 없었다

그 아이가 너무 좋았다